뉴욕증시 상승세의 국내증시 영향과 전날 역외선물환율 하락의 영향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6일 기업은행 글로벌자금시장본부(본부장 윤병국 부행장)은 외환시장동향 보고서에서 "전날 뉴욕증시 상승에 따른 코스피 상승 가능성이 환율에 하락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이같이 전망했다.
하지만 "외환당국의 개입에 대한 경계감과 박스권하단의 결제수요 유입으로 낙폭은 제한적일 것"이라 덧붙였다.
간밤 뉴욕외환시장에서는 원/달러 1개월물 NDF는 1176.00/1178.00원에 최종 호가되며 마감, 전날의 1,174.00/1,177.00원에 비해 2.00/1.00원 상승했다.
이는 1개월물 스왑포인트 0.75원을 감안할 때 전날 현물환 종가 대비 2.25원 정도 하락한 1,176.25원 수준이다.
기업은행 자금운용부의 배성학 과장은 "이날 원/달러는 1170.00-1185.00원에서 거래될 것"이라며 전날과 동일한 거래 레인지를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