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애널리스트는 "웹보드와 퍼블리싱 부문 모두 예상을 넘는 긍정적 실적을 달성했다"며 "이러한 실적 추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크로스파이어를 앞세운 해외부문과 피파온라인, 슬러거 등 스포츠게임 호조세, 아바(AVA) 프리즌브레이크 모드의 폭발적 반응에 따른 매출 증가가 고르게 반영됐다"고 분석했다.
또한 "계절적 비수기와 그린캠페인 영향으로 경쟁사들이 부진을 보인 웹보드 부문에서도 처음으로 분기 매출 200억원을 돌파했다"며 "다음을 비롯한 다양한 사이트와의 제휴 효과와 퍼블리싱 호조로 인한 사용자 기반 확대가 쌍끌이 효과를 가져온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외에도 "향후 배틀필드 온라인 등 퍼블리싱 라인업 확대와 아바의 중국서비스 임박 등 실적 개선 요인이 충분하다"며 목표주가 상향 이유를 밝혔다.
한편 네오위즈게임즈는 3/4분기 매출 764억원, 영업이익 216억원을 달성해 전년동기대비 각각 72%, 142%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