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시카고 구매관리협회는 10월 PMI가 54.2로 전월의 46.1에서 크게 상승했다고 밝혔다. 로이터 전망치인 49.0도 크게 웃돌았다.
또 10월 생산지수 역시 전월의 47.2에서 63.9로 크게 개선됐으며, 신규주문지수도 전월의 46.3에서 61.4로 확장됐다.
그러나 가격지수는 전월의 51.3에서 48.6으로 다소 낮아졌고, 재고지수는 전월의 38.9에서 32.2로 하락했다.
한편 고용지수의 경우 전월의 38.8에서 38.3으로 다소 악화됐다.
PMI 지수는 50을 기준으로, 이를 하회하면 경기위축, 상회하면 경기팽창으로 해석한다.
특히 시카고 PMI는 공급관리협회(ISM)의 제조업지수 발표 전에 나오기 때문에 선행적지표 역할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