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P&G는 1/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33억 1000만 달러, 주당 1.06달러의 순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가 집계한 애널리스트들의 순익 전망치 99센트를 웃도는 수준.
분기 매출은 198억 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6%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으나 월가의 매출 전망치 197억 7400만 달러를 웃돈 것으로 확인됐다.
P&G는 1/4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2/4분기 주당 순익 전망치를 91센트~1달러 범위로 제시했다.
당초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이 회사가 2/4분기 주당 1.40달러의 순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