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분기 단위로 창사 이래 사상 최대 실적이다.
네패스는 이번 실적에 대해 LCD 패널 및 모바일 시장의 호조로 후공정 수요가 늘었으며, 모바일 향 후공정 신규 비즈니스로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LCD 8세대라인의 가동 정상화로 인한 캐미컬 수요 증가와 싱가폴 법인의 분기 단위 흑자 전환 등도 실적 호조의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
네패스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종합 반도체 업체의 후공정 외주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네패스도 수혜를 받을 전망이다.
네패스는 4/4 실적 역시 기존 비즈니스의 안정적인 매출 확대와 신규 비즈니스의 사업 정상화로 실적 향상이 이어질 것이라며 오는 2010년에는 더 큰 폭의 성장을 이어 갈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