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미국의 컨퍼런스보드는 9월 경기선행지수가 103.5로 전월비 1%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로이터 전망치인 0.8% 상승세보다 양호한 수준이자 2007년 10월 이후 최고치.
8월의 경기선행지수는 기존의 0.6% 상승에서 0.4% 상승한 것으로 수정됐다.
한편 9월 경기동행지수는 99.9를 기록하며 보합세를 보였고, 후행지수는 109.6을 기록하며 전월비 0.3% 하락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