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응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2일 "길드워2, 블레이드앤소울 등 엔씨소프트의 기대작이 모두 오는 2011년 출시 예정"이라며 "2010년 온라인게임의 경쟁심화로 수익성 악화가 나타날수 있다"고 밝혔다.
이 애널리스트는 "과거에도 리니지2, 씨티오브히어로, 타뷸라라사 등 신규게임 상용화 이후에 주가는 조정기간을 거쳤다"며 "현재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다만 북미와 유럽에서의 아이온 패키지 판매량과 초기 유저의 월정액제 전환율이 공개되는 경우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그는 엔씨소프트가 올해 3/4분기 매출액 1144억원, 영업이익 535억원을 달성할 것이라며 시장 기대수준을 충족할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