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로케 장관은 로이터 워싱턴 서밋에 참석, "현재 가장 중시하는 지표가 바로 실업률"이라고 강조하고, "기업의 성장과 확장을 지원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상품과 서비스를 더 많이 팔도록 지원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로케 장관은 이어 올해들어 다소 줄기는 했지만 무역적자 규모는 우려하는 사안이며, "중국뿐 아니라 모든 국가에 대해 미국의 상품과 서비스 수출을 늘리는 것이 무역적자를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지적했다.
또 오바마 행정부는 이미 이슈가 된 사안들이 해결된 한국과 콜롬비아, 파나마와의 FTA 협정에 대해 의회가 인준해 줄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