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함께 LG전자는 스마트폰과 신흥시장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MC본부는 "4/4분기 윈도우 모바일 3종과 안드로이드폰 출시 등을 통해 스마트폰 라인업을 확대할 것"이라며 "뉴 초콜릿폰 매출 확대, 초소형 풀터치폰 컨셉을 적용한 POP(팝)폰 출시 등을 통해 디자인 차별화 제품을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MC본부는 "신흥시장 마케팅 투자 확대, 유통 등 리스크 관리에도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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