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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윳돈 2900만원으로 투자고수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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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들이 재테크계획을 세울 때 가장 고려하는 것에 대해서는 수익률(51.63%)과 안정성(42.35%)으로 새로운 곳 투자로 불안전속의 수익보다는 이미 상권이 활성화 되어 수익이 보장되어 있는 안전이 우선되는 지역의 투자가 선호되고 있다.

사람이 모이면 자연스레 소비가 일어나고 돈이 모이게 된다. 이런 곳에 위치한 상가는 상당한 가치를 지니게 된다.
상가투자의 핵심은 유동인구 동선의 흐름파악도 중요하지만 모객(摹客)효과를 높일 수 있는 광장, 볼거리, 놀거리 등 컨셉을 얼마나 갖췄는지도 관건이다. 성공한 상가의 공통점을 보면 백화점처럼 동선흐름도 깔끔하고 볼거리와 재미를 가미했다는 점이다.
그러면 사람을 모이게 만드는 요소는 무엇인가? 사람을 모이게 하는 힘은 차별화된 테마와 볼거리, 놀거리가 있는 공간의 확보다. 어느 상권이든 사람이 모이는 명소가 있기 마련이다.

대표적인 대학상권인 홍대상권을 살펴보자. 홍대상권은 1만 5천명의 홍대재학생과 4만여명의 직장인들이 공존하는 지역이다. 광화문 일대에서 느낄 수 있는 대기업 중심의 딱딱함 보다는 감성적인 직장인문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그래서 밤이나 낮이나 항상 사람들로 넘쳐난다. 클럽문화라는 모객요소까지 만들어져 결국 사람이 모이게 되고 고객의 지갑은 열리고 매출이 늘었다. 당연 상권의 점포는 높은 권리금이 형성이 됬을 뿐 만 아니라 자리를 구하려는 수요도 풍부하다. 신촌이나 이대 상권 힘이 떨어지고 있는 반면 홍대상권은 날이 갈수록 응집력이 강해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래서 홍대상권은 상가투자나 창업 1순위로 꼽히는 이유다.

더군다나 미래가치를 볼때도 지금 한창 개발되는 공항철도(2010년 예정)와 수도권경의선(2012예정)으로 신촌상권의 유동인구 유입도 기대된다.
인근 컨설팅에서는 “홍대상권은 계속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동교동 삼거리를 기점으로 상수역상권을 아우르는 거대 상권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고 향후 신촌 현대백화점과 홍대상권이 통합돼 거대상권을 형성할 수도 있다”라고 예상한다.



이렇게 나날이 발전해가는 홍대중심상권에 국내최초 연예인 스타멀티몰 ‘스타피카소가’ 2010년 3월 오픈을 앞두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지하철 3개 노선과 그린길, 걷고 싶은 거리 등 주변개발 호재의 중심에 위치해 있어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홍대최초로 멀티플렉스 영화관 롯데시네마의 입점운영으로 집객효과를 누리고 있을 뿐 만 아니라 판매시설만 이루어진 일반 테마상가와 달리 스타일 전문 쇼핑몰로 방송미디어, 홍대제일의 클럽, 스타샾, 연예매니지먼트사의 입점 등 차별화된 업종구성으로 운영을 한다.

연예인 스타멀티몰 ‘스타피카소’는 개인소유권 등기분양으로 1점포 분양가 6,800만~15,400만원으로 구성 되어 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융자 50%를 포함하면 실투자금액이 2,900만~6,400만원으로 투자가능하며 바로 년 678만~1,514만원(월 56만~125만원)의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로 계속해서 상승하는 높은 주위시세에 비해 소자본 투자가 가능하다.

수익도 수익이지만 투자자금을 신탁관리(다올부동산신탁)함으로서 투자자들의 안전을 고려했을 뿐만 아니라 회사에서 계약과 동시에 임대수익을 책임 보장하며 임대수익금을 금융기관에서 입금 관리 한다.

이미 롯데시네마는 오픈되어 운영 중이며 내년 3월 오픈으로 인테리어 공사가 한창인 ‘스타피카소’는 안정성과 수익성이 함께 보장되는 보기드문 상가로서 조기마감이 예상된다.

공항철도와 수도권경의선 등으로 한창 개발되는 홍대상권 중심에 들어설 ‘스타피카소’는 턱없이 부족한 쇼핑시설과 볼거리, 놀거리를 만족시켜줄 유일 상가로서 소자본 투자자들의 부동산 열기가 뜨거워질 전망이다.

선착순으로 점포위치 지정 및 계약이 진행되며 현재 회사 보유분 청약 접수 중이다.
신청금은 1점포 100만원이며 미 계약시 전액 환급된다.
신청입금계좌: 우리은행 1005-301-545275 (주)다올부동산신탁

문의전화: 02) 3144 -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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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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