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EU 조화지수로 전월 대비 0.2% 하락했으며, 전년 대비로는 0.4% 내렸다고 밝혔다.
당초 시장 전문가들은 전월 대비로 보합세를 기록하고 전년 대비로는 0.2% 가량 하락할 것으로 관측했다.
9월 담배를 제외한 프랑스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로 0.2% 하락했다.
한편 프랑스 기준으로 9월 소비자물가지수는 계절조정치를 감안하면 119.3을 기록, 전월대비 0.2% 하락하고 전년대비로는 0.4%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