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혼조세이고 역외 원/달러 선물환율이 하락한 가운데, 1170원의 단기고점인식과 1160원대의 당국지지 의지 또한 강하기 때문이다
13일 부산은행 자금시장본부(본부장 장승철)는 외환시장 동향 및 전망 보고서에서 "단기 고점 인식으로 인한 시장참 여자의 숏플레이 가능성 등으로 하락 압박은 유효하다"면서도 "그렇지만 1160원대의 당국의 개입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이날 환율은 1160원 후반에서 1170원을 중심으로 등락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부산은행 금융시장부의 임재형 차장은 "전날 10월 10일 현재 무역수지가 34억 달러 적자를 기록했다는 관세청 발표도 하방 지지력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이날 원/달러는 1165원~1173원 사이에서 거래될 것"이라며 단기 저점을 1165원으로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