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휴먼은 자동차용 배기가스 저감장치 신모델인 ‘FD1’을 연간 3만대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춘 안산공장을 준공하고 9월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김희성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3일 보고서를 통해 "우선 올해 닛산으로 자동차용 매연저감장치 7000대를 납품할 예정(약 210억 원 규모)이고 보수적으로 수량이 증가하지 않는다고 가정할 경우에도 연간 약 420억 원(1만4000대)의 매출을 확보했다"며 "따라서 부진했던 실적이 3/4분기부터 회복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신규사업도 유망하단 분석이다.
그는 "신규사업으로 안정적으로 수익이 발생하는 병원폐기물 처리사업도 내년부터 가시화될 것으로 내년 수익성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