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11시 4분 국고채 3년물 9-2호는 전날보다 5bp 내린 4.42%에, 국고채 5년물 9-3호는 3bp 내린 4.78%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의 오름세는 더 빠르다.3년만기 국채선물 12월물은 같은시각 전날보다 17틱 오른 108.90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 순매도 규모를 4297계약으로 늘렸지만 증권사도 순매수규모를 4459계약으로 늘려 시세하락을 막고 있다.
증권사의 한 채권매니저는 "저가매수가 유입되고 있지만 아직 이성태 한은총재의 말이 남아 있어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며 "이제 팔 기회를 다 준 셈"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오전 11시 20분 이후 진행될 이성태 총재의 기자간담회 발언에 따라 출렁임이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