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대표 전찬웅)는 8일 대만 WAYI사와 '범피크래쉬 온라인'의 대만, 홍콩지역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범피크래쉬 온라인'의 동남아 진출은 이번이 두번째로 지난 5월에는 태국 골든소프트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조이맥스의 전찬웅 대표는 "범피크래쉬 온라인은 국내 오픈 전임에도 해외 퍼블리셔들과의 적극적 접촉으로 3개국 진출의 성과를 이뤄냈다"며 "아시아 시장에서의 입지 강화는 물론 향후 해외 진출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