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한국기술투자가 투자한 미국의 유가스전광구인 알타 로마(Alta Loma)광구에서 두번째 시추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 기사는 6일 오전 10시 4분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한국기술투자 관계자는 6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알타 로마광구에서 두번째 시추가 곧 이뤄질 예정이며 현재 테스트생산이 진행중"이라 며 "현재 막바지 단계로 이르면 이번주 늦어도 다음주께 상업생산이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알타 로마광구는 미국 텍사스 주에 위치한 광구로 한국기술투자가 지난해 11월에 투자한 후 6개월만인 지난 5월 상업생산에 성공했으며 동일 사이트 내에서 두 번째 시추가 현재 진행 중이다.
이와함께 한국기술투자가 투자한 모 투자회사의 나스닥 상장도 추진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측 관계자는 "회사에서 투자한 모 투자회사가 현재 나스닥상장을 추진중인 것은 맞지만 아직 진행중이며 아직 승인이 난 것이 아니라서공식화하긴 이른 상황"이라고 답변했다.
한편 최근 증권가 일각에선 한국기술투자의 미국 가스전 생산 임박설과 함께 한기투의 자회사에 대한 11월 나스닥 상장설이 나돌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