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는 9월 비제조업지수가 50.9로 로이터 전망치 50.0을 상회하며. 2008년 5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월은 48.4를 기록했었다.
또 9월 비제조업부문의 비즈니스 활동지수는 55.1로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51.5를 크게 상회했다.
그러나 가격지불지수는 전월의 63.1에서 48.8로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지수는 44.3으로 전월 43.5에서 소폭 개선되며 1년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수는 50 이상이면 팽창을, 50 이하면 위축을 의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