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무젠 차관은 스웨던 고덴버그에서 열리고 있는 EU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장 비공식 회동에 참석해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아직 누구도 위기가 끝났다고 말한 바 없으며, 경기 부양책을 철회할 시점도 아직 아니라고 강조했다.
또 독일은 EU가 마련한 금융감독 개혁안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함께 기자회견을 한 분데스방크의 액셀 웨버 총재는 경제 회복세가 이제 막 진행됐으며, 금융시장내 긴장도 많이 줄었다고 말했다.
또한 독일의 경우 침체가 이제 끝에 다다랐다며, 통화정책이 경기 회복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아직 자력으로 획복될 수 있는 회복세는 아니라고 덧붙였다.
웨버 총재는 이어 2011년이 되면 많은 국가에서 금융정책 조정이 중대 아젠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