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는 올해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마이너스 1.4%에서 1.1%로, 내년 전망치를 기존 2.5%에서 3.1%로 각각 상향 조정할 것이라고 독일 한델스블라트지가 30일 IMF 관계자와 독일 정부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와 함께 신문은 독일의 성장률 전망 역시 마이너스 0.6%에서 0.3%로 상향 조정됐다고 보도했다.
IMF는 다음달 1일 세계 경제 전망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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