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그램은 미국의 양대 국책 모기지업체인 패니매와 프레디맥을 통해 운영되며, 저소득층에 대한 대출을 제공하는 금융기관에 대해, 이들이 보유한 채권을 매입해 주는 방식으로 지원된다.
미국 재무부는 이번 달 30일 이같은 내용의 새로운 주택시장 지원 프로그램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프로그램은 내년 말까지 주택 모기지 제도를 활성화할 수 있는 충분한 자금을 공급할 방침이다.
재무부는 이같은 유동성 공급 프로그램을 통해 자본 조달비용을 꾸준히 낮출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주에 발표된 미국의 8월 기존 주택판매가 예상밖의 감소세를 나타낸 시점에서 나온 것이어서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