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인터내셔널 주식 매각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25일 위원회를 열어 이와 같이 결정하고 "10월에 매각 주간사 선정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매각주간사 선정이 완료되면 예비입찰과 최종입찰 등 2단계 경쟁입찰 방식을 통해 우선협상자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공자위는 “대우인터내셔널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준비된 기업부터 매각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9월 중으로 구조조정기금으로 14개 금융회사의 부실채권 2134억원(원금기준) 매입하기로 했다.
또한 한국자산관리공사가 매각금융기관과의 협의결과에 따라 확정가 또는 매입대금사후정산방식 등으로 인수하는 등 금융기관의 부실채권 매입기준을 확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