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시는 24일 오전 9시 10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24일 코어포올 관계자는 "의무공시기준에 의거 오는 25일 합병에 따른 진행사항을 밝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27일 줄기세포업체인 MCTT와의 합병을 검토중에 있다고 공시한바 있는 코어포올은 현재 MCTT와의 합병작업을 순차적으로 진행중이다.
이미 코어포올은 지난 23일 MCTT와 공동으로 직원을 모집을 실시했으며, 향후 MCTT의 부소장인 박현숙 박사가 코어포올의 경영진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합병을 통해 코어포올은 신규사업을 통한 수익창출의 효과를 얻을 것"이라며 "또한 MCTT도 복잡한 상장절차 대신 우회상장을 통해 비교적 쉽게 상장이 가능해 일거 양득의 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어포올은 시장일각의 '1:1 합병비율 결정'설에 대해서는 "결정된 바 없다"고 잘라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