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상원 금융위원장인 바우쿠스 의원이 공개한 의료보험 개혁안이 미국인의 의료보험 가입을 의무화하여 폭넓은 혜택을 받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개혁안의 실시로 10년간 8650억 달러 상당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됐다. 다만 여기에는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주장해온 정부 주도의 의료보험안은 포함되지 않았다.
이날 발표된 개혁안은 공화당 의원들의 지지없이 민주당 의원들의 주도했으며, 금융위원회는 다음주에 이 건에 대해 투표를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