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신헌)은 오는 17일 오전 7시 20분, 어린이들에게 인기 캐틱터인 '뽀로로'와 '해피데코' 디자인이 나염된 2가지 타입 내의를 남아용, 여아용으로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내복 상하의 5세트와 수면조끼, 양말 2켤레로 구성해 6만4000원에 판매하며 자동주문전화 이용시 5000원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속옷담당 주민경 상품기획자는 "신종플루가 확산 될 것이 우려되는 가운데 가을을 맞게 돼 어린 자녀를 둔 엄마들의 내복 수요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내복을 입는 것 만으로 3℃가량 체온손실을 막아주는 효과를 볼 수 있어 미리 구입해 실내복으로 활용하다가 찬바람이 불면 실외복 안에 따뜻하게 입을 수 있어 실용적"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