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식통은 상하이차가 지분 인수를 고려 중이지만 아직 그 규모나 투자 여부는 확정되지는 않은 상태라고 귀띔했다.
전날 스웨덴의 한 경제일간지는 중국 자동차 제조업체가 사브의 코닉세그 사업부 처리와 관련해 협상을 진행 중이며 일부 지분 인수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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