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교보증권 염동연 애널리스트는 ▲ 단기적으로 08년 새로운 품목도입에 따른 09년 블럭버스터 의약품의 숫자 상승 및 그에 따른 외형증가 ▲ 추후 상품의 제품화 계약추진을 통한 수익성 개선 기대 ▲ 2011년을 기점으로 하는 신약파이프라인의 라이센스아웃에 대한 기대와 발매에 따른 외형성장과 수익성개선 등을 들어 ▲ 보유 부동산 매각으로 인한 재무구조 개선 등을 주목할 이슈로 선정했다.
그는 "올해 새로운 품목 도입효과로 21.8%의 외형성장과 환율이 현재 수준에서 유지되면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로 인해 영업이익률도 지난해 3.5%에서 올해 7.3%로 개선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울러 염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11월 저점대비 136% 상승했으나 선순환의 시작이라는 이유로 주가의 추가상승이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올해는 외형성장, 내년 수익성 강화, 2011년에는 신약의 시장발매를 통한 외형성장 및 수익성 강화의 두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것.
그는 올해 보령제약이 영업익 153.8%, 당기순이익 94.5% 각각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