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진우 기자] SK증권(대표 이현승)은 6일 이달 말일까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휴대폰 및 스마트폰 무료 지급'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월 1000만원 이상 증권거래를 하면 단말기 할부대금을 SK증권이 대신 납부해 주는 이벤트다.
이번 행사에 제공되는 제품은 시중에서 인기리에 판매되는 최고급 휴대폰으로, 아몰레드(SCH-850)와 큐브릭(IM-R470S)모델은 월 1000만원 이상, 아레나(LG-KU900)와 옴니아(SCH-M490)는 월 500만원 이상의 주식거래를 하면 무료로 받을수 있다.
또 증권거래를 하는데 필요한 이용요금도 프로그램이용료 1000원과 무제한 정액 통신요금 5000원을 합쳐 6000원이면 모든 요금이 해결된다.
아울러 이번 이벤트 기간에 신청하는 투자자에게는 프로그램사용료 3000원이 무기한 면제되고, 추첨을 통해 11번가 적립금도 지급된다.
SK증권 신채널사업팀 전용진 과장은 "장세가 불안할때 휴대폰에 내장된 증권전용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빠르게 대응한다면 리스크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휴대폰 신청은 SK증권에 계좌가 있는 고객이라면 홈페이지(www.sks.co.kr)를 통해 온라인신청 가능하며, 고객행복센터(1599-8245/1588-8245)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