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실업률은 전월 9.4%에서 9.5%로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됐다.
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81명의 경제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망조사에 따르면, 8월 비농업부문 신규일자리는 22만5000개 줄며, 2008년 8월이후 최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따라서 고용상황은 전월의 24만7000건 감소에 비해 다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됐다.
전문가들은 특히 제조업이 크게 개선됨에 따라 기업들의 해고규모가 다소 완화되고, '중고차 현금 보상법'으로 촉발된 자동차 제조업체들의 실적 개선에 따른 것으로 지적했다.
8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는 4일 오전 8시30분에 발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