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협 기자] LIG건설은 서울 동작구 사당동 171번지 일대에 지역조합주택 아파트 ‘이수역 리가(LIGA)’조합원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지역조합주택 아파트는 청약통장 및 청약가점과 상관없이 조합원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분양권 전매가 자유롭다. 조합원 자격은 서울시내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나 60m²미만 1주택 소유자에 해당된다.
LIG '이수역 리가'는 지하3층~지상17층 8개동 총 452가구로 전용면적 84㎡(구 32평형) 단일평형으로 구성된다. 공급가는 3.3m²당 2000만원 선이며, 지하철 4,7호선 이수역과 7호선 남성역 인근 역세권 아파트로 강남 접근성이 좋다.
단지 바로 옆 현충원에 109만㎡ 규모의 환상형 공원이 조성될 예정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태평백화점, 남성시장, 중앙대병원 등 다양한 생활편익시설을 이용 할 수 있다.
특히 삼일초, 사당중, 경문고, 서문여고 등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하며, 내년부터 시행되는 광역 학군제의 최대 수혜지역으로 평가 받고 있다.
LIG건영 관계자는 “단지 인근 사당동 재개발 사업을 비롯해 사당역 역세권 개발, 장재터널개통(예정), 흑석뉴타운 사업 등 배후 개발호재가 풍부하며, 전 가구 남향 배치로 일조권이 보장된다 ”면서“1층의 경우 필로티로 설계돼 동간 개방감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분양문의 (02) 1544-2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