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온라인은 1일 신임 대표이사에 유현오 전 SK컴즈 대표이사를 내정하고 오는 19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이를 의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임 대표이사에 내정된 유현오 전 SK컴즈 대표는 지난 1983년 SK에 입사후 SK텔레콤 경영전략실장을 거쳐 지난 2004년부터 2007년까지 SK컴즈의 대표이사를 지냈다. 이후 SK텔레콤 인터넷사업개발단장 전무와 SK홀딩스 아메리카의 대표이사를 맡은 바 있다.
예당온라인은 지난 3월 미래에셋사모펀드(PEF)에 인수됨에 따라 새로운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사명도 와이디온라인으로 변경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