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비트 윤재화 사장은 27일 "흡수합병과 포괄적 주식교환을 두고 고민하다 흡수합병 형태로 진행키로 결정했다"며 "2~3주내 최종 회계법인 평가가 나오는대로 합병일정이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최근 양사간 합병논의의 진전은 히스토스템측이 밸류에이션 산정 및 합병비율 등에 대해 한 걸음 물러섰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전일 오후 퓨비트는 최대주주인 다우리월드가 보유지분 150만주(3.32%)를 22억 5000만원에 한훈 히스토스템 대표에게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도계약이 완료되면 최대주주는 다우리월드(약 320만주)에서 한훈씨(약 380만주)로 변경된다.
퓨비트는 오는 9월 기간담회를 통해 구체적인 합병일정과 양사 합병후 시너지 등에 대해 공식 밝히겠다고 전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