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종합건설(대표 원수연)은 신종 플루 확산 우려에 따라 '신종플루 예방 행동 프로그램'을 가동시켰다고 26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 프로그램에 따라 신종 인플루엔자 예방법 및 행동요령을 사무실마다 비치하고, 본사 및 공사 현장의 임직원에게 개인용 항균 마스크와 손세정제를 배포했다.
또 회사 로비 및 각 부서별 내방객을 위한 손세정제를 별도로 설치해 외부 방문객이 수시로 손을 씻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 전염병 관리에 필수인 위생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에이스종합건설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내방하는 모든 고객의 위생까지 책임져야 한다는 대표이사의 방침에 따라 신종플루 예방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