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20일(현지시간) 뉴욕주 7월 실업률이 8.6%로, 6월의 8.7%에서 0.1%포인트 낮아졌다고 밝혔다.
또 이같은 하락세가 정부의 경기부양책으로 건설부분과 여름 청소년 고용이 늘어난데 기인한 것으로 지적했다.
그러나 뉴욕시의 실업률은 7월 전월비 0.2%P 상승한 9.6%를 기록, 지난 1997년 6월이후 최고치를 기록, 대조를 보였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