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연방검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돼 신용정보가 해킹된 크레딧카드 및 직불카드가 1억3000만개에 달한다고 밝혔다.
연방검찰은 또 하트랜드 지불시스템과 세븐일레븐, 핸포드 브라더스 등 5개 회사의 네트웍을 해킹, 신용정보를 훔쳐낸 혐의로 현재 3명의 용의자를 기소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