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전년 상반기 대비 영업이익은 432%의 큰 증가를 보였고 당기순이익도 흑자전환하며 뚜렷한 실적 개선을 나타냈다.
온세텔레콤은 "올 상반기 흑자달성은 수익성 위주의 사업을 펼친 결과로 기존 통신사업 부분에서의 꾸준한 매출유지와 함께 '택배 안심 서비스' 등 신규상품에서 추가 매출을 낸 결과"라고 설명했다.
무엇보다도 온세텔레콤의 실적개선효과는 구조조정의 효과가 컸다는 분석이다.
온세텔레콤은 2년 여에 걸쳐 부실사업 정리와 사옥이전 임금반납 영업비용절감 등의 재무구조 개선 작업을 해왔으며 앞으로도 개선작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온세텔레콤 관계자는 "지속적 손익구조 개선작업과 함께 하반기에도 3~4개의 신규 서비스를 출시해 연말까지 흑자기조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