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진희정 기자]중앙건설(대표 조규영)은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353번지에 신영통 '센트럴하이츠' 164~182㎡(49~ 54평형)의 잔여가구를 '프리미엄 보장가구'로 특별분양한다.
내년 6월 입주 때까지 분양가에 프리미엄이 붙지 않을 경우 주택형별로 3000만~4000만원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분양가는 3.3㎡당 1400만원으로 주변 시세에 비해 저렴하다.
지하2층, 지상13~22층 9개동 총 549가구 규모로 오는 2011년 분당선 연장선 방죽역이 도보 3분 거리(200m)에 개통될 예정이며, 영통대로를 통하면 약 10분 이내에 수원시청·수원역·수원IC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지난 7월 개통한 서울 강남~오산 간 경수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청명IC가 5분 거리여서 20여 분 내에 강남 진입이 가능하다.
교육시설은 대선, 태장, 영일, 잠원초, 망포중, 영통, 영덕, 청명고와 경희대 등 수원내에서도 최고의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주변환경으로 중앙센트럴하이츠 단지안으로 커뮤니티시설 및 '하이츠8경' 등 단지 전체가 공원이 조성되고, 밖으로는 기부체납 근린공원 1만6000㎡(4830평)가 들어선다.
이와함께 정부의 미분양 아파트 해소정책에 따라 전매제한이 없고, 양도세 5년간 60% 면제와 취·등록세(50%)의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5%(49평기준, 3600만원), 중도금 60% 무이자로 융자 받을 수 있다.
입주는 내년 6월에 시작한다. 견본주택은 동수원사거리에 있다.[분양문의: 031-245-10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