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전세계 최고의 럭셔리 세단으로 각광받는 메르세데스-벤츠의 플래그쉽 모델 The new generation S-Class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시대의 선구자로 한발 앞서서 자동차 시장을 선도해온 메르세데스-벤츠S-Class는 1951년 첫 탄생 이후 현재까지 전세계 총 330만대 판매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며 가장 성공적인 럭셔리 세단으로 손꼽히고 있다.
The new generation S-Class는 S-Class의 트레이드 마크라 할 수 있는 뛰어난 안전성과 한층 더 편안해진 승차감은 물론, 최고 수준의 에어로다이나믹을 실현한 역동적인 디자인과 앞선 혁신적 기술, 한국 소비자의 취향을 고려한 다양한 편의장치들이 광범위하게 적용됐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The new generation S-Class는 S-Class의 자동차 공학의 첨단과 혁신을 향상시킨 새로운 기술이 장착됐다.
장시간 운전으로 집중력이 저하되는 운전자에게 경고를 보내는 주의 어시스트(ATTENTION ASSIST), 더 업그레이드된 커맨드(COMAND) 디스플레이를 통해 각기 다른 내용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분할 화면 (SPLITVIEW), 고속 주행을 더욱 안전하게 해주는 주행 보조기능패키지(Driving Assistance Package) 등이 장착되어 최고의 세단의 명성에 맞는 탁월한 안전성과 주행성능을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