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일본 내각부는 지난 7월 소비자태도지수가 전월 37.6에서 1.8포인트 개선된 39.4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일본의 소비자태도지수는 올해 들어서 7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게 됐다. 이 지수는 지난해 12월 26.2로 최저치를 기록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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