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선화에너지의 황칭(Huang Qing) 이사는 로이터와 전화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중국의 성장률이 안정되고 있어 석탄의 내수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하반기 영업환경이 상반기보다 개선됐다"며 "올해 석탄생산과 판매량이 기존 목표치를 확실히 상회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선화에너지측은 올해 1억 9700만톤의 석탄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6% 많은 수준. 판매 목표치는 2억 2000만톤으로 전년대비 5.5% 낮은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