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는 지난 달 글로벌 동일점포 매출이 4.3% 늘었으며, 이중 유럽에서는 영국와 프랑스 지역의 매출 증가로 인해 7.2% 증가했다고 밝혔다. 아시아 지역 동일점포 매출은 2.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경기의 침체로 저렴한 패스트푸드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햄버거를 비롯한 패스트푸드 래스토랑의 매출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이날 맥도날드의 주가는 지난 주말 55.20달러에서 1.07달러, 1.94% 오른 56.27달러에 마감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