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글로벌 광산업체 BHP 빌리턴은 최근 중국의 철강 생산량이 내수에 힙입어 회복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안 애스비 BHP 빌리턴 철광석담당 수석은 이날 광산포럼에 참석해 "최근 중국의 생산량이 급속도로 회복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같은 회복세가 대부분 중국의 경기부양책 효과 때문인 것으로 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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