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 울산 시작으로 호남, 서울 등 연이어 열려”
[뉴스핌=신상건 기자] 독립법인대리점 에이플러스에셋(대표 곽근호, 김경신)은 자사가 주최하는 자산관리세미나가 오는 11일 울산을 시작으로 13일 호남, 17일 대전, 17일 대구, 18일 서울에서 연달아 열린다고 밝혔다.
울산과 대전지역에서는 ‘하반기 주식투자 전략’(김경신 대표)과 ‘효율적인 자산관리 방안’(서성식 상무)에 대한 주제로 강연을 개최할 예정이며, 대구와 서울에서는 곽근호 대표가 강연한다.
특히 오는 22일에는 맞벌이부부를 위한 자산관리 방안에 대한 강연이 서울 본사 8층에서 열릴 계획이다.
에이플러스에셋 관계자는 “변화하는 시장상황에서 자산관리에 고민하는 투자자들에게 하반기 투자 전략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 밝혔다.
한편, 에이플러스에셋은 맞춤형 자산관리를 원하는 투자자들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창업 초인 2007년 하반기부터 매월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해왔다.
올해 들어서는 지방 대도시까지 자산관리 세미나의 범위를 넓혀 월 5회 가량의 세미나를 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