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방북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식시장에선 남북경협주에 대한 매기가 집중되고 있다.
4일 10시 12분 현재 로만손은 직전 상한가를 찍은 뒤 12.44% 오른 2530원을 기록중이며 광명전기, 선도전기, 세명전기 등 남북경협주들도 일제히 급등세를 보이다 현재 7~8% 상승세에서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이날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은 북한에 억류돼 있는 여기자 2명의 석방 교섭을 위해 방북길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