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일본 국토교통성은 6월 주택착공호수는 6만8268채로 전년동월비 32.4% 줄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7개월 연속 감소한 것이다.
이번 결과는 예상치인 31.5% 감소보다 훨씬 저조한 결과다.
주된 요인은 소비자들이 향후 경기에 대한 불안감으로 큰 규모의 자금 소요를 꺼리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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