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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7.27~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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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9년 7월 마지막 주 (7.27~7.31) 국내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등 종합일정입니다.


◆ 7월 27일(월)

한국은행, 7월 소비자동향조사(CSI)결과 (오전6시)
금융감독원, 2009년 상반기 중 금융상담 및 민원 동향 (오전6시)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확대간부회의 (오전 8시)
식약청 윤여표 청장, 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30분)
한국은행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9시)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간부회의 (오전9시)
기획재정부, UN 안보리 결의에 따른 금융제재조치 시행 (오전 9시30분)
지식경제부, 경제자유구역특별법 시행령 공포•시행 (오전 11시)
식약청 윤여표 청장, 한국도로공사 MOU체결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2009 전파방송엑스포 행사 개최 (오전 11시)
전경련, 준공공부문 실태분석 및 혁신방안 (오전 11시)
지경부 이윤호장관, 그린카 부품업체 육성 MOU 체결식 (오전 11시30분 교육문화회관)
공정거래위, 대변인 브리핑 (오전 11시40분)
통계청, 월간 인구동향 2009. 7월 (정오)
한국은행, 6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 금리 동향 (정오)
한국은행, 2009년도 상반기중 전자어음 이용현황 (정오)
금융감독원, 2009년 하계 교사금융연수 실시 (정오)
금융감독원, 2009년 상반기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조사결과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 상반기 불공정거래 예방조치 현황 및 제도개선 효과 분석 (정오)
무협, 한-EU FTA 협상 타결에 따른 주요국(미국 일본 중국 EU 등) 동향 (정오)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간부오찬 (정오)
공정거래위, 7개 의료폐기물 중간처리업자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정오)
삼성전자•LG전자•SK텔레콤, ‘시스템반도체’ 공동개발 MOU체결 (오후 2시30분, 교육문화회관)
재정부 윤증현 장관•제1•2차관, 간부회의 (오후 3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방통위 형태근 위원, 시청자불만처리위원회 (오후 3시)
금융투자협, 김포 '소망의 집' 봉사활동 및 성금기부 (배포시)
투자자교육협, '진화하는 ELS 투자전략은?' 특강 개최 (배포시)
한은 송창헌 부총재보, 국내출장: '2009 21세기 제주포럼(7/26~7/29, 제주)

일본은행(BOJ), 6월 기업서비스물가 (오전 8시50분, 예상 -3.3%, 이전 -3.0%YY)

독일 연방통계청, 6월 수입물가지수 (오전 2시, 예상 +0.5% -11.2%, 이전 +0.0%MM -10.4%YY)
독일 GfK, 8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2시10분, 예상 2.9, 이전 2.9)
유럽중앙은행(ECB), 6월 유로존 M3 통화공급량 (오전 4시, 예상 3.5%, 이전 3.7%YY)
헝가리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오전 8시, 예상 9.0%로 0.50%포인트 인하)

미국 상부무, 6월 신규주택판매 (오전 10시, 예상 352K, 이전 342K)
미국 재무부, 32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오전 11시30분, 이전 0.180%(3.69배))
미국 재무부, 31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오전 11시30분, 이전 0.270%(3.08배))
미국 재무부, 60억$ 20년물 TIPS 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NA)
美中 전략경제대화 (~28일까지)
코닝/하니웰/버라이존/암젠, 분기 실적 발표

* 26일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 의장, PBS “버냉키 온 더 레코드(Bernanke On The Record)” 출연, ‘금융위기에 대한 연준의 대응과 경기회복을 위한 역할’ 주제 인터뷰 (오후 7시)
--> PBS 뉴스시간대 월, 화, 수에 걸쳐 방영. 수요일 이후 1시간짜리 특집 방송 예정

※종목동향
스멕스(유상) 060910, 한국전력(임총) 015760, 김종학프로덕션(임총) 054120


◆ 7월 28일(화)

한국은행, 7월 기업경기조사(BSI) 결과 (오전 6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공정거래위, 이동통신시장 경쟁상황 평가 토론회 개최 (오전 9시)
기획재정부, 제2차 한-싱가폴 고위급 경제정책회의 개최-7.29(수)~7.30(목), 은행회관 뱅커스클럽 (오전 9시 30분)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한국연구재단 창립이사회 (오전 11시, 롯데호텔)
현대증권,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KRX 11층 기자실)
전경련, 8월 기업경기전망(BSI) 실사지수 (오전 11시)
한국은행, 2/4분기 국내 인터넷뱅킹 서비스 이용현황 (정오)
기획재정부, FTA 국내보완대책 ‘09년 상반기 추진현황 (정오)
금융감독원, ‘09.6월말 보험회사 대출채권의 연체율 현황(잠정) (정오)
무협, 6월 수출입 동향 (정오)
대한상의, 대한상공회의소 환경•기후위원회 확대개편 (정오)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IPTV 사장단 오찬 (정오)
방통위 이경자 위원, SO 재허가 심사 확인 (오후 1시30분)
방통위 형태근 위원, 문화콘텐츠강국 도약을 위한 대토론회 (오후 2시)
방송통신위, IPTV업계 정책 간담회 개최 (오후 2시)
방통위 송도균 부위원장, 지역방송발전위원회 (오후 4시)
방통위 이경자 위원, 방송평가위원회 (오후 5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국무회의 (청와대, 오후6시)
정부, 국무회의 (오후 6시, 청와대)
한국은행, 2009년 제 14차(6월 11일 개최) 금통위 의사록 공개 (배포시)
금융투자협, 2009년 1분기 세계펀드산업 동향 (배포시)
투자자교육협,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금융교육 협력 MOU 체결 (배포시)

호주준비은행(RBA) 글렌 스티븐스 총재, ‘경기정책에 대한 도전’ 주제 연설 (오전 11시30분)

S&P/케이스-실러, 5월 20개도시 주택가격지수 (오전 9시, 예상 -0.5% -17.9%, 이전 -0.6%MM -18.1%YY)
미국 컨퍼런스보드, 7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9시, 예상 49.0, 이전 49.3)
미국 하원금융위원회, 2009년도 기업 및 금융기관 보상 공정 법 최종 심의 (오전 10시)
자넷 옐렌 샌프란시스코 연준 총재, ‘경기전망’ 주제 연설 (오후 12시 35분)
미국 재무부, 420억$ 2년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1.151%(3.19배))
왕치산 중국 부총리, 미국 기업인 대상 ‘美中 관계’ 주제 연설 (워싱턴, 오후 7시)
오피스디포/U.S.스틸/발레로에너지/비아콤/웨스턴디지탈/XL캐피탈, 분기 실적 발표

※종목동향
참앤씨(유상) 009310, 뉴젠비아이티(유상) 054650


◆ 7월 29일(수)

기획재정부, 지역내 총생산 및 지출 2005년 기준년 개편 결과 (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09년 상반기 발행시장 공모청약 동향 (오전6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위기관리대책회회 (오전 7시30분, 과천청사 대회의실)
한국은행, 6월중 국제수지 동향 (오전 8시, 설명회 오전 9시)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8시)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한국거래소, 국고채ETF 신규상장식 (오전 8시 30분, KRX 2층 종합홍보관)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오전 10시, 청와대)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면담:Mr.Mike Callaghan 호주 G-20재무차관 (오전10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전 10시)
공정거래위, 두산인프라코어 협력업체 CP 도입 선포식 개최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제2차 국가브랜드위원회 보고대회 개최 (오전 11시 30분)
KDI, 국제정책대학원 '한중 경제외교안보 협력을 위한 고위공무원 워크숍' 개최 (정오)
기획재정부, 경제활동인구 부가조사(청년층, 고령층) 결과 (정오)
기획재정부, 공기업•준정부기관 계약사무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정오)
금융감독원, FY'08년 손보사 해외지점 등의 영업실적 현황 (정오)
금융위원회, 은행법시행령 및 금융지주회사법시행령 입법예고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 6월말 현재 자산운용사 대량보유(5%) 현황 분석 (정오)
대한상의, 규제개혁추진단 기자간담회 (정오, 태평로클럽 남산홀)
공정거래위, 2009년 2/4분기 다단계판매업자 주요정보 공개 (정오)
한은 이주열 부총재, 금융위원회 정기회의 (오후2시, 금융위)
공정거래위, 이동통신시장 경쟁상황 평가 토론회 개최 결과 (오후 2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을지연습준비 보고대회 (오후 2시, 수도방위사령부)
방통위 송도균 부위원장, 방송분쟁조정위원회 (오후 4시)
금융위원회, 국제금융회계기준(IFRS) 기조연설문 (오후5시)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IFRS 기조연설 (오후5시)
금융위원회, 제14차 금융위원회 개최 결과 (금융투자업 인가안 등) (배포시)
전경련, 2009 제주 하계포럼 개최, 제주 서귀포 해비치호텔 (7.29~8.1)
무협, 제35회 하계 최고경영자 세미나(능률협회 공동 주관), (7.29~8.1, 제주도 신라H)

일본 경제산업성, 6월 소매판매 (오전 8시50분, 예상 -2.5%, 이전 -2.7%YY)

프랑스 INSEE, 6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2시45분 예상 0.0% -5.5%, 이전 -0.3%MM -6.3%YY)
독일 연방통계청, 6월 소비자물가지수 (오전 4시, 예상 +0.2% -0.3%, 이전 +0.4%MM +0.1%YY)
영란은행(BOE), 6월 M4 통화공급-수정 (오전 4시30분, 예상 NA, 잠정 -0.2%MM 14.2%YY)
폴란드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오전 8시, 예상 NA, 이전 3.5%)
핀란드 지르키 카타이넨 재무장관, ‘2010년 정부예산’ 주제 컨퍼런스 개최

미국 상무부, 6월 내구재주문 (오전 8시30분, 예상 -0.7%, 이전 1.8%)
윌리엄 더들리 뉴욕 연준 총재, ‘경제성장과 인플레를 이끄는 요인들’ 연설 (오전 8시30분)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0시30분, 예상 NA, 이전 -1.8M)
미국 연방준비제도, 베이지북(Beige Book) 공표 (오후 2시)
미국 재무부, 390억$ 5년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2.700%(2.58배))
애트나/코노코필립스/퀘스트/스프린트넥스텔/타임워너/하트포드파이낸셜/비자, 분기 실적 발표

※종목동향
엔알디(임총) 065170


◆ 7월 30일(목)

무협, 2010 상해엑스포 한국공동기업관 참가업체 확정 (오전 6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인터뷰 (오전 7시15분)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2009 전파방송엑스포 참석 (오전 9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가계약제도개선 추진위원회 (오전 10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지식경제부, 외국인투자촉진법 시행령 개정 시행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Green Protectionism(녹색 보호주의) 동향 및 시사점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 상반기 불공정거래 신고현황 및 불공정거래신고 콜센터 개설 (정오)
대한상의, 인구사회구조 변화에 따른 건설업계의 대응전략 보고서 (정오)
공정거래위, 대규모소매업고시 개정•시행 (정오)
무협, KITA e-마켓플레이스 tradeKorea.com 상반기 이용실적 및 서비스 고도화 발표 (정오)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차관회의 (오후 2시, 중앙청사)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차관회의 (오후2시)
한은 이성태 총재, 외빈면담: Mr. Ted Lipman 주한캐나다 대사 外 (오후 3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오후 3시, 중앙청사)
기획재정부, 09. 8월중 국고채 발행계획 및 7월중 발행실적 (오후 5시)
금융투자협, 6월말 적립식펀드 판매현황 (배포시)

뉴질랜드연방준비은행(RBNZ), 통화정책 결정 발표 (오전 8시, 기준금리 2.5%)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 경제산업성, 6월 광공업생산-잠정 (오전 8시50분, 예상 +2.5%, 이전 +5.7%MM)
노다 타다오 일본은행(BOJ) 위원, 나가노현 금융경제간담회 연설 (오전 11시10분)
일본 자동차공업협회, 6월 자동차생산 (오후 1시, 예상 NA, 이전 -41.4%)
일본 재무성, 2조 4000억엔 2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독일 연방통계청, 6월 ILO 실업률 (오전 2시, 예상 NA, 이전 7.7%)
독일 연방통계청, 7월 실업률(오전 3시55분, 예상 8.4%(+45K), 이전 8.3%(+31K))
영국 Nationwide, 7월 주택가격 (오전 4시, 예상 +0.2% -7.7%, 이전 +0.9%MM -9.3%YY)
EU 집행위원회, 7월 기업경기신뢰지수 (오전 5시, 예상 -2.83, 이전 -2.97)
영국 GfK, 7월 소비자신뢰지수 (오후 7시, 예상 -23, 이전 -25)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570K, 이전 554K)
캔사스시티 연방은행, 7월 서베이 결과 (오전 11시)
미국 재무부, 280억$ 7년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3.329%(2.82배))
아스트라제네카/콜게이트/다우케미컬/엑손모빌/켈로그/마스타카드/모토로라/메트라이프/월트디즈니, 분기 실적 발표

※종목동향
퓨쳐인포넷(유상) 058690


◆ 7월 31일(금)

금융감독원, 2009년 상반기 중 금융상담 및 민원 동향 (오전6시)
금융감독원, FY'08년 외국 손보사 국내지점 등의 영업실적현황 (오전6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가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서비스산업 점검단회의 (오전 8시, 국무위원식당)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홍보 및 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월간정책평가회의 (오전9시)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간부회의 (오전9시)
한은 이성태 총재, 2009년 하계 '중•고등학교 사회(경제)과 교사 직무연수' 다과회 (오전11시)
지경부 이윤호장관, 한국형헬기(KUH) 시제1호기 출고식 (오전 11시 사천)
금융감독원, 2009년 하계 교사금융연수 실시 (정오)
금융감독원, 2009년 상반기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조사결과 (정오)
기획재정부, 2009년 6월 및 2/4분기 산업활동동향 (오후 1시30분 브리핑)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민영화 추진현황 점검 (오후 3시)
금융투자협, 주간회사채 발행 계획 (배포시)
투자자교육협, 똑똑한 투자자를 위한 금융투자와 절세가이드 핸드북 발간 (배포시)

일본 총무성, 6월 전국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1.7%, 이전 -1.1%YY)
일본 총무성, 7월 도쿄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1.7%, 이전 -1.3%YY)
일본 총무성, 6월 완전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5.3%, 이전 5.2%)
일본 총무성, 6월 가계소비 (오전 8시30분, 예상 0.3%, 이전 0.3%YY)
일본 국토교통성, 6월 주택착공호수 (오후 2시, 예상 -31.5%, 이전 -30.8%YY)
일본 국토교통성, 6월 대기업 건설수주(오후 2시, 예상 NA, 이전 -41.9%YY)

EU 유로스타트, 6월 유로존 소비자신뢰지수-잠정 (오전 5시, 예상 -0.4%, 이전 -0.1%YY)
EU 유로스타트, 6월 유로존 실업률 (오전 5시, 예상 9.7%, 이전 9.5%)

미국 상무부, 2Q 국내총생산(GDP)-예비 (오전 8시30분, 예상 -1.5%, 이전 -5.5%YY)
미국 상무부, 2Q GDP 디플레이터-예비 (오전8시30분, 예상 1.2%, 이전 2.8%)
미국 상무부, 2Q 근원 PCE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2.4%, 이전 +1.6%)
미국 노동부, 2Q 고용비용지수 (오전 8시 30분, 예상 0.3%, 이전 0.3%)
미국 시카고PMI, 7월 제조업지수 (오전 9시45분, 예상 43.0, 이전 39.9)
아메리칸일렉트릭/셰브런/컨스털레이션에너지/도미니온리소스, 분기 실적 발표

※종목동향
용현비엠(유상) 089230, FnC코오롱(합병) 001370

※증권운용사 투자상품 판매 일정
(회사별 가나다ABC순)

대신증권, ELS 3종 판매 (7/24~7/28, 고객감동센터 1588-4488, 1544-2000)
현대증권, 원금비보장형 ELS 3종 공모 (7/28~7/29. 문의 이민환 과장 2014-1166)
HMC투자증권, 국내외 주식형펀드 5종 판매 (7/31, 대표번호 1588-6655)
SK증권, CMA계좌 개설고객 대상 연계은행 ATM기 사용수수료 환급(캐쉬백) (7/1~, 고객행복센터 1599-8245)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 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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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의대 490명 더 뽑는다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2027학년도 의과대학 모집 정원이 3548명으로 늘면서 전년보다 490명이 증원된다. 이에 따라 의대 합격선 하락과 재수 이상 'N수생' 증가, 상위권 자연계 입시 재편 등 입시 지형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10일 열린 보건복지부의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에 따르면 2027학년도 의대 정원이 현행 3058명에서 490명 늘린 3548명으로 확정됐다. 2028·2029학년도에는 613명, 2030·2031학년도에는 813명씩 증원하기로 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정부가 2027∼2031학년도 의과대학 정원을 오늘 확정한다. 보건복지부는 10일 오후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 제7차 회의를 열고 의대 정원 규모를 논의한 뒤 브리핑을 진행해 2027∼2031학년도 의사인력 양성 규모와 교육현장 지원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시내 의과대학 모습. 2026.02.10 mironj19@newspim.com 2027학년도 증원분 490명은 비서울권 32개 의대를 중심으로 모두 지역의사제 전형으로 선발되며 해당 지역 중·고교 이력 등을 갖춘 학생만 지원할 수 있는 구조다. 입시업계는 이번 정원 확대가 '지역의사제' 도입과 맞물려 여러 학년에 걸쳐 입시 전반을 흔들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증원은 현 고3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향후 5개 학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의대 정원 확대에 따른 합격선 하락이 예상된다. 종로학원 분석에 따르면 2025학년도 의대 정원 확대로 합격선 컷이 약 0.3등급 낮아졌으며, 이번 증원도 최소 0.1등급가량 하락을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 당시 지역권 대학의 경우 내신 4.7등급대까지 합격선이 내려오기도 했다. 합격선 하락은 상위권 학생들의 '반수'와 'N수생'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의대 문턱이 낮아질 것이란 기대가 생기면 최상위권은 물론 중위권대 학생까지도 재도전에 나설 가능성이 커진다"고 전망했다. 특히 2027학년도 입시가 현행 9등급제 내신·수능 체제의 마지막 해라는 점에서 이미 내신이 확정된 상위권 재학생들이 반수에 나설 가능성도 제기된다. 지역의사제 도입은 중·고교 진학 선택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지역전형 대상 지역의 고교에 진학해야 지원 자격이 주어지기 때문에 서울·경인권 중학생 사이에서는 지방 또는 경기도 내 해당 지역 고교 진학을 고려하는 움직임이 예상된다. 또 일반 의대와 지역의사제 전형 간 합격선 차이도 발생할 것으로 관측된다. 지원 단계부터 일반 의대를 우선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 동일 학생이 두 전형에 합격하더라도 일반 의대를 택할 가능성이 높아 지역의사제 전형의 합격선은 다소 낮게 형성되고 중도 탈락률도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전형 구조 측면에서도 변화가 예상된다. 김병진 이투스교육평가연구소 소장은 "490명 증원 인원 전체가 일반 지원자에게 해당되지는 않으며 지역인재전형과 일반전형으로 나눠 보면 실제 전국 지원자에게 영향을 주는 증원 규모는 약 200명 수준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최근 3년간 입시에서 모집 인원 변동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한 전형은 수시 교과전형, 특히 지역인재전형이었다"며 "이번 증원에서도 교과 중심 지역인재전형의 모집 인원 증가 폭이 전체 입시 흐름을 결정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hyeng0@newspim.com 2026-02-10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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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100년물' 채권에 뭉칫돈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인공지능(AI) 투자를 위한 실탄 확보에 나선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이 발행한 '100년 만기' 채권이 시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100년 뒤에나 원금을 돌려받는 초장기 채권임에도 불구하고, 알파벳의 재무 건전성과 AI 패권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가 확인됐다는 평가다.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알파벳이 영국 파운드화로 발행한 8억5000만 파운드(약 1조6900억 원) 규모의 100년 만기 채권에 무려 57억5000만 파운드의 매수 주문이 몰렸다고 보도했다. 이날 알파벳은 3년물부터 100년물까지 총 5개 트랜치(만기 구조)로 채권을 발행했는데, 그중 100년물이 가장 큰 인기를 끌었다. 알파벳은 올해 자본지출(CAPEX) 규모를 1850억 달러로 잡고 AI 지배력 강화를 위한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를 위해 전날 미국 시장에서도 200억 달러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강력한 수요 덕분에 발행 금리는 당초 예상보다 낮게 책정됐다. 또한 스위스 프랑 채권 시장에서도 3년에서 25년 만기 사이의 5개 트랜치 발행을 계획하며 전방위적인 자금 조달에 나섰다. 100년 만기 채권은 국가나 기업의 신용도가 극도로 높지 않으면 발행하기 어려운 '희귀 아이템'이다. 기술 기업 중에서는 닷컴버블 당시 IBM과 1997년 모토롤라가 발행한 사례가 있으며, 그 외에는 코카콜라, 월트디즈니, 노퍽서던 등 전통적인 우량 기업들이 발행한 바 있다. 기술 기업이 100년물을 발행한 것은 모토롤라 이후 약 30년 만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의 구글.[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2.11 mj72284@newspim.com ◆ "알파벳엔 '신의 한 수', 투자자에겐 '미묘한 문제'" 전문가들은 이번 초장기채 발행이 알파벳 입장에서는 매우 합리적인 전략이라고 입을 모은다. 얼렌 캐피털 매니지먼트의 브루노 슈넬러 매니징 파트너는 "이번 채권 발행은 알파벳 입장에서 영리한 부채 관리"라며 "현재 금리 수준이 합리적이고 인플레이션이 장기 목표치 근처에서 유지된다면 알파벳과 같은 기업에 초장기 조달은 매우 타당한 선택"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알파벳의 견고한 재무제표와 현금 창출 능력, 시장 접근성을 고려할 때 100년 만기 채권을 신뢰성 있게 발행할 수 있는 기업은 전 세계에 몇 안 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투자자 입장에서는 신중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초장기채는 금리 변화에 따른 가격 변동성(듀레이션 리스크)이 매우 크기 때문이다. HSBC은행의 이송진 유럽·미국 크레딧 전략가는 "AI 산업 자체는 100년 뒤에도 존재하겠지만, 생태계가 5년 뒤에 어떤 모습일지조차 예측하기 어렵다"며 "기업 간 상대적인 서열은 언제든 뒤바뀔 수 있다"고 꼬집었다. 실제로 금리 상승기에는 초장기채의 가격이 급락할 위험이 있다. 지난 2020년 오스트리아가 표면금리 0.85%로 발행한 100년 만기 국채는 이후 금리가 오르면서 현재 액면가의 30%도 안 되는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이를 두고 슈넬러 파트너 역시 "투자자 입장에서 이 채권의 매력은 훨씬 미묘하고 복잡한 문제"라고 했다. mj72284@newspim.com 2026-02-11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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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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