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가 위치한 서울 중구 관내 청소년들의 장학 사업을 위해서다.
임주재 사장은 이날 중구청을 방문해 정동일 중구청장에게 모범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1500만원과 초등학생 권장도서 150권을 기증했다.

>임주재 주택금융공사 사장(오른쪽에서 세번째)과 정동일 중구청장(네번째)
공사가 기탁한 장학금은 중구청이 추천한 모범학생 10명에게 1인당 150만원씩 지원되며, 기증도서는 불우아동들에게 무료 급식과 교육,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신당꿈지역아동센터'에 비치될 예정이다.
임 사장은 "우리 아이들이 열악한 환경과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지원에 계속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