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와 정보보호진흥원(KISA)은 전날 저녁 DDoS 관련 악성코드가 감염PC에 치명적인 손상을 일으킬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
방통위에 따르면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은 지난 8일부터 9일 현재까지 DDoS 공격 관련 추가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5건의 숙주 사이트(독일 오스트리아 미국 그루지아 한국)에 대해 차단요청을 해 해당 ISP에서 차단했다.
이 숙주 사이트는 DDoS 공격을 위해 필요한 추가 악성코드를 다운로드 받는 사이트로 이로 인해 추가적인 변종악성코드가 만들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방통위는 이번 침해사고가 매우 지능적이고 고도화된 공격패턴을 지니는 악성코드와 24시간 운영되면서도 보안이 허술한 PC방 등의 PC가 주요 원인일 수 있다며, 최신 패치와 정기적인 백신 점검 등 보다 철저한 보안 관리를 당부했다.
※ 주요 백신업체 홈페이지
안철수연구소 (www.ahnlab.com)
하우리 (www.hauri.co.kr)
바이러스체이서 (www.viruschaser.com)
알약 (alyac.altools.co.kr)
네이버 PC그린 (security.naver.com)
잉카인터넷 (www.inc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