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독일 연방통계청은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대비 0.4%, 전년동월대비 0.1% 각각 상승했다고 확정, 발표했다.
이는 로이터가 예상한 전망치에 부합하는 수준.
품목별로는 식료품 물가가 0.4% 상승했으며 의류는 1.2% 하락했다. 또 가구 및 가계소비재가 0.4% 상승했으며 교통비는 1.2% 상승했다.
한편 유로존 전체 물가를 고려한 HICP도 전월대비 0.4% 상승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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