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공급 우려감으로 상승세는 제한됐다. 이날 재무부는 730억달러 규모의 장기채를 다음주 경매한다고 밝혔다.
시장관계자들은 6월 신규고용이 전망치 36만명 감소폭보다 훨씬 큰 46만7000명이 감소한 것으로 확인되며 채권시장에는 긍정적 재료가 됐다고 전했다. 또 북한의 단거리 미사일 발사가 지역적 불안감을 확대시키며 채권가 상승세에 일조한 것으로 지적됐다.
이날 기준물인 10년만기 국채 수익률은 3.50%로 전일 3.55%에서 소폭 하락했다. 가격은 11/32포인트가 상승했다. 30년 만기의 경우 수익률은 4.33%로 전일과 크게 변동이 없었으며, 가격은 2/32포인트가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