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휴니드테크놀러지스(대표 김유진)는 2일 광망 감지ㆍ감시 시스템 폼가드(FOMGuard)의 중동지역 독점판매권자 TRISFC(Triangle Safety and Fire)社를 통해 사우디아라비아 알 마바이에(Al Marbaie)社의 화학공장에 폼가드를 설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휴니드는 사우디아라비아 타북(Tabuk)지역에 위치한 알 마바이에 그룹의 화학공장 내 다이너마이트 저장고를 둘러싼 외곽에 120미터 규모의 폼가드를 설치하게 된다.
폼가드는 광망 감지ㆍ감시 솔루션으로 다양한 침입시도에 대한 완벽한 감지를 통해 외부 침입자를 철저하게 감지하는 최첨단 보안 시스템이다.
휴니드 관계자는 “그간 대규모 성장이 예상되는 중동지역 수출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 결과 첫 수출 계약을 이뤄냈다”고 말했다.
앞서 휴니드는 지난해 10월 사우디아라비아의 TRISFC社와 폼가드의 사우디아라비아 지역 내 독점 판매권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